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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 버티 벼룩!
글쓴이
데이비드 로버츠 외 1명
출판사
중앙출판사(JDM)
출판일
2009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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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로버츠

대학 졸업 후 패션 관련 일을 하다가 늘 끌리던 어린이 책삽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줄리아 도널드슨, 샐리 가드너, 필립 아다 등 수많은 유명 작가의 작품 삽화를 맡았고, 직접 그림책을 쓰고 그리며 지금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흑백으로 그린 크리스 프리스틀리의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 삽화는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다. 그림 작업을 맡은 『토스트 위의 생쥐 코Mouse Noses on Toast』가 2006년 네슬레 스마티즈 북 상을 수상했으며, 『멍청이들The Dunderheads』로 2010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서프러제트: 세상을 바꾼 여성 참정권 운동가들』로 2020년 케이트 그리너웨이상 최종 후보에 다시 오르며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우수상을 수상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하이에나 패밀리」시리즈, 「코딱지 대장 버티」시리즈, 『틴더』, 『발명가 로지의 빛나는 실패작』, 『과학자 에이다의 대단한 말썽』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지저분한 것이 좋다는 꼬질이 버티의 이야기를 담은 두번째 책입니다. 언제나 콧구멍을 후비는 꼬질이 버티는 엉뚱하지만 기발한 생각만큼은 세계 최고랍니다. 버티의 지저분한 생활을 보다보면 왠지 몸이 근질근질해질지도 몰라요. 하지만 기발한 버티의 생각과 모험담은 언제나 신나고 재미나답니다.

개 위퍼에게서 벼룩이 옮아 온몸을 긁적긁적거리는 버티. 버티는 위퍼의 털 속에 득시글거리는 벼룩을 보며 ‘벼룩 서커스단’을 만들 생각으로 들뜨지요. 하지만 할머니와 위퍼를 동물병원으로 데려가려는데 병원에 가기 싫은 위퍼가 길바닥에 주저앉아 버리는데…. 친구 대런과 벌인 '용기가 있다면' 놀이, 학교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를 보고 버티와 친구들이 달려간 이야기도 실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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