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적 환경변화에 따라 외환·국제금융이 이론적·현실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를 분석하려는 시도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제1부에서는 국제금융시장, 외환시장과 국제수지를 현실적 측면에서 서술하였다. 제2부에서는 환율의 결정이론과 중앙은행의 외환시장 개입에 대해 분석하였다. 제`3`부에서는 환율제도, 국제통화제도와 국제수지 조정에 대해 설명한 후, 제`4`부에서는 다양한 개방경제 거시모형을 다루면서 정부정책의 효율성을 분석하여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