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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무능
글쓴이
전여옥 저
출판사
독서광
출판일
2016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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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여옥

전여옥은 서울에서 태어났고 이화여대와 서강대에서 공부했다. KBS기자와 도쿄특파원을 지냈고 약 10년 동안 작가와 강연자, 방송인으로 자유로운 삶을 살았다. 『일본은 없다 1, 2』에서 『흙수저 연금술』, 『오만과 무능: 굿바이, 박의 나라』, 『사랑을 놓다』 등 10권 넘는 책을 썼다. 여의도에서 8년 동안 국회의원으로도 일했다. 지금은 부지런히, 끝없이 글을 쓰고 방송을 한다. 유튜브 [전여옥 TV]를 진행하고 있고 네이버 카페 [여옥대첩]과 네이버 블로그 [OK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매일같이 글을 올리고 있다.

『일본은 없다 1, 2』에서 『흙수저 연금술』, 『오만과 무능: 굿바이, 박의 나라』, 『사랑을 놓다』 등 10권 넘는 책을 썼다. 여의도에서 8년 동안 국회의원으로도 일했다. 지금은 부지런히, 끝없이 글을 쓰고 방송을 한다. 유튜브 [전여옥 TV]를 진행하고 있고 네이버 카페 [여옥대첩]과 네이버 블로그 [OK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매일같이 글을 올리고 있다. 그 외 저서로는 에『간절히@두려움없이』,『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돼라』『, 여성이여, 느껴라 탐험하라』,『폭풍전야』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박근혜는 끝났다
‘朴의 나라’를 딛고 일어서서
자랑스러운 ‘우리나라’로 출발하자

박근혜 시대는 퇴행이었다. 박정희 시대의 복사판이었다. ‘박의 패러다임’ 속에 대한민국은 침몰하고 있었다. 반민주적인 통치는 ‘불통’ 이라는 이름으로 국민을 속 터지게 했다. 권위주의적 우상 숭배는 ‘진박 감별사’와 ‘존영 논란’으로 국민의 자존심을 구겨버렸다. 세월호 참사의 미스터리, 메르스의 무대책, 굴욕적인 일본군 위안부 협상-도무지 그 속사정을 알 수 없는 어둠의 정치, 지하 정치였다.

대한민국이 아니었다. 오로지 ‘박의 나라’였다. 그 증거가 바로 최순실 게이트다. 이 나라 국민은 자괴감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 모멸과 치욕과 걷잡을 수 없는 분노를 감당하기가 힘겨웠다.

한나라당 대변인으로서, 최고위원으로서 전여옥이 겪은 절절한 체험을 바탕으로 최순실 게이트를 직시하며, 적폐의 본질을 꿰뚫는다. 정치와 재벌의 짬짜미, 춤추는 비선의 방종, 검찰과 세무 조사를 내세운 공포 통치, 그리고 주술 정치의 농단까지, 어두운 ‘오늘’을 파헤친다. 우리가 겪은 수치와 참담, 그리고 치명적인 실수의 고통에서 도피하지 않으며 낡고 썩은 것을 도려내고 새로운 시대정신을 향해가는 ‘정상국가’ 대한민국을 위한 ‘내일’의 제언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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