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 출생. 서예가겸, 아동문학가로 초등학교 교사 시절부터 서예교육에 직·간접으로 종사하면서 반세기에 걸쳐 서예교과서를 계속 집필하였으며 70년대초 한국 최초로 서예잡지를 창간하기도 했다. 서학도들의 임서력을 기르기 위한 ‘임서교실시리즈’ 20책을 편저하였으며 특정인에 사승이 없이 독학으로 서예를 공부하여 초서의 대가로 성가하였다.
책 소개
분야예술
한글 궁체의 많은 고전 중에서 가장 단아하여 전형으로 삼을 만한 것으로 정평이 있는 장서각 소장본중의《옥원중회연》과《낙성비룡》을 모본으로 임서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