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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직장인 책읽기를 배우다
글쓴이
구본준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09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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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본준

꿈, 밥, 일, 책 같은 한 글자짜리 단어들을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집'을 가장 좋아해 건축 기자가 되었다. 건축과 미술,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를 블로그에 차곡차곡 쌓으며 많은 이들에게 건축을 알렸다.
어른들이 더 많이 읽은 어린이책 『별난 기자 본본 우리 건축에 푹 빠지다』, 땅콩집을 짓기까지 과정을 담은 『두 남자의 집짓기』 등 건축 분야 책과 『한국의 글쟁이들』, 『서른 살 직장인 책읽기를 배우다』 같이 책에 대한 책도 썼다.
<한겨레>에서 대중문화팀장, 책지성팀장, 기동취재팀장, 기획취재팀장 등을 지내고 문화부 기자로 일하면서 건축과 미술, 책, 만화 등을 두루 소개했다. 연립주택, 다세대 주택, 달동네집, 쪽방까지 한국 서민들이 살아온 집들을 보전하는 집박물관을 만드는 것이 꿈이었다. 2014년 11월, 해외 연수 중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쉽고도 확실한 자기계발 방법 '책읽기'를 소개한다. 책으로 자기 삶을 가꾸는 독서달인들의 말하는 다양하고 치열한 책읽기 방법, 서른 살 직장인이 제대로 된 책읽기를 배워야 하는 이유 15가지를 부담스럽지 않게 풀어놓는다. 또한 이미 책읽기를 통해 정상에 오른 우리시대 대표 지식인 4인과의 인터뷰를 통해 시대를 이끄는 정신적 리더들의 독서론을 보여준다.

서른 살 무렵의 많은 직장인들이 자기계발 의지가 불태운다. 그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는 만큼 포기하기도 쉬운 책읽기는 자기계발 방법으로 외면당하기 일쑤다. 자발적으로 책읽기를 시작한 사람 중에도 많은 수가 '책 한 권 읽어보자'는 결심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다. 이는 책읽기에 대해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다양한 책읽기의 이점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며 책읽기의 본질을 알려준다. 책읽기 시도와 실패를 거듭하는 사람들에게 지식의 원천이자 행동의 원천인 '창조적 책읽기'를 소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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