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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모든 성도가 새가족부다
글쓴이
김민정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1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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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민정

복음의 최전선에서 하나님의 진심을 전하는 사역자. 담임 목회자로 6년, 회사 사목으로 8년간 사역했다. 현재는 좋은목회연구소 소장으로 10여 년째 사역 중이다. 특히 새가족 사역에서는 국내 최고의 전문성을 인정받는 저술가이자 강연자이다. 삶의 현장에서 어떻게 하면 성도들이 성경적이고 올바른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지금까지 수년간 기도문 시리즈를 출간해 왔다.

저자는 과거 치열한 일터에서 사목으로 섬길 때, 직원들이 바쁜 아침에 잠깐이라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분과 동행하며 하루를 보내기를 소원했다. 그리고 고민 끝에 이메일과 카카오톡 메신저로 기도문을 보내기 시작했다.

이후 기도문은 회사 직원뿐 아니라 외부 사람들에게도 알려져 뜨거운 호응과 지지를 얻었다. 그 결과 『하나님과 함께하는 출근길 365』를 필두로,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 『하나님과 함께하는 말씀기도 365』, 『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기도 365』, 『영어로 드리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녀기도 100』, 『하나님과 함께하는 중년기도 100』 등이 출간되었다. 현재는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매일 아침 생생한 기도문을 전달하고 있다.

기도문 외 저서로는 『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 『준비된 선물』, 『모든 성도는 이제 인대인이다!』, 『하나님이 도우시는 치유의 시간』, 『쉬며 읽으며 쓰며』(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모든 성도가 사람을 얻고 사람을 남기는 61가지 원리!
새 생명이 가득한 교회를 꿈꾸게 하는 책!

이제는 모든 성도가 새가족을 맞이해야 한다!

성도들의 관심이 새가족을 웃게 한다
성도들의 배려가 새가족을 정착하게 한다

새가족은 담임목사의 사랑도 필요하고, 담당 교역자나 직분자의 사랑도 필요하다. 그러나 누구와 가장 오래 지내는가? 그들의 일상이 누구에게 더 많이 노출되어 있는가? 바로 같은 성도다. 새가족은 성도들의 환영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사람이 마음을 알아주면 서로 통하게 되어 있다. 새가족이 교회를 찾아왔지만 그들이 정착하지 못하고 돌아서는 이유는 우리가 그들의 마음을 몰라주었기 때문이다. 혹시 우리는 우리 안에 갇혀 우리의 입장만을 생각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
이 책은 그런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교회에 정착하지 못하는 이들의 마음을 세심하게 살피면서 새가족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쉽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새가족이 예배드리고, 등록하고, 정착하기까지 마음에 꼭 새겨야 할 61가지 지침을 알려 주면서 새가족을 위해 진정한 배려를 실천하도록 이끈다.
한 사람의 교역자가, 혹은 새가족부 봉사자들만이 애쓴다고 새가족이 교회에 정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모든 성도가 새가족을 대하는 태도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새가족의 마음을 한번 살펴보자. 그리고 우리의 태도를 돌아보자. 모든 성도가 함께 살펴보고 배려하기 시작할 때 교회에는 곧 새로운 생명으로 가득 차게 될 것이다.

『모든 성도가 새가족부다!』 100% 활용법
이 책은 교회에서 교역자, 새가족부 봉사자뿐만 아니라 모든 성도가 새가족을 맞이하고 돕는 데 활용될 수 있다. 교회의 체질이 바뀌지 않으면 새가족은 온전히 정착하기 어려워진다. 이제 모든 교인이 새가족을 환영하고 도우려는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교회 전체적으로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모든 성도가 새가족부다!’ 캠페인을 진행해 보면 좋을 것이다.

1. 구역 모임에서 또는 특별 소그룹을 구성하여 함께 이 책을 읽는다.
2. 새가족을 위한 나의 다짐을 각자 적어 본다.
3. 지금까지 새가족을 어떻게 대해 왔는지 돌아보고, 앞으로는 새가족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대할지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다.
4. ‘모든 성도가 새가족부다!’라고 함께 구호를 외치며 전 교인이 합심하여 새가족을 위한 지침을 실천한다.

새가족을 환영하고 정착을 돕는 일은 어렵지 않다. 그저 말 한마디 건네는 편안한 친구가 되어 주는 것만으로도 영혼을 구원하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다. 모든 성도가 주일 하루만은 새가족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어 주며 영혼 구원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이 부디 한국교회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데 귀히 쓰임 받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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