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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아홉, 하이힐에서 내려와 사랑하기
글쓴이
레슬리 가너 저
출판사
브리즈
출판일
2009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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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레슬리 가너

평생 글을 써왔다. '선데이 타임스'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만난 다양한 사람들에게서 인생의 가르침을 받은 레슬리 가너는 어느 날 홀연히 모든 것을 버리고 영국을 떠난다. 이후 유럽, 아프리카, 극동지역 등 세계를 여행하며 깨달은 생각을 책으로 펴내 작가의 길에 들어선 그녀는 '선데이 타임스', '데일리 텔레그래프', '데일리 메일', '이브닝 스탠다드'를 비롯해 전국 신문과 잡지에 글을 싣는 유명 칼럼니스트이자 문화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내게 도움을 준 모든 것》이 있다. 평생 글쓰기가 인생의 목표인 그녀는 현재 영국 런던에서 영혼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세상은 온통 사랑이다.
그러니 두려워 마라, 우리는 언제고 사랑을 회복할 수 있다!”


서른이 되는 것이, 눈가에 하나둘 자리 잡는 주름이, 애인 없음이, 친구의 결혼식이 두려운 여자들에게 화려한 ‘돌싱’ 작가가 전하는 새로운 관점의 애정 어린 사랑론. 저자는 ‘단 하나의 사랑’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 얼마나 우리를 괴롭히는지 지적하며, 젊은 그녀들에게 해묵은 사랑의 판타지와 고정관념을 버리고 좀더 자유롭고 현명하게 사랑해 나갈 수 있도록 사랑의 다양한 면모와 그 본질에 대해 통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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