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명한 심리학자이자 EQ의 창시자인 다니엘 골먼의 저서로 초판이 10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이다. 저자는 감정을 배제한 지성만을 중시해오던 통념을 깨고 인간의 감성은 본래 지성보다 강하며, 조직의 리더와 관리자들에게 감성능력을 훈련시키는 것이 성공적인 기업 운영의 관건이라고 역설한다. 바로 감성 리더십이 중요하는 말이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대신 표현해주기도 하며, 의사결정시 꼭 필요한 직관력을 갖추고 있는 리더는 사람들로부터 그들이 가진 최고의 능력을 이끌어내고 그것을 통해 결국 조직의 목표도 쉽게 달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