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과 도시의 역사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놓은 책으로 서울에 남아있는 조선시대의 건축물과 이슬람, 로마, 이집트의 역사 유물부터 세계의 불가사의까지 폭넓은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일반적으로 알려져있는 건축에 대한 사실 뿐 아니라 도시와 건축에서 유추해낼 수 있는 고사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저자가 직접 여러곳을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도 담고 있다. 도시의 건축물을 통해 문화를 느끼며, 인류가 걸어온 발자취를 따라가볼 수 있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