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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NEWS(굿뉴스)
글쓴이
전병욱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03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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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병욱

삼일교회의 담임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단순하고도 분명한 삶의 기준이 필요하다는_평소 지론대로 단순명쾌한 글쓰기를 지향해왔으며, 출간한 책마다 수많은 해외 번역서를 제끼고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가 됐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와 총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1994년 삼일교회에 부임한 후 청년 부흥 사역에 새 바람을 일으켜왔으며, 발로 뛴 그 생생한 기록들은 속속들이 저서로 출간되어 많은 교회들에 청년 부흥의 열망을 일으켰다.

저서로는 『새벽무릎』『파워 로마서』『파워 전도서』『주례사 소프트 2』『파워 크리스천』『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라』『마른뼈도 살아날 수 있다』『낙타무릎』『파워인생 1,2,3,4,5』『부흥 com』『비전무릎』『꿈』『식어진 가슴에 불을 붙이라』『153 1,2』『기적이 상식이 되는 교회』『하나님 사람의 선명한 기준』『히스기야의 기도』『강점으로 일하라』『GOOD NEWS(굿뉴스)』『어린이 굿뉴스』『영적 강자의 조건』『약해도 쓰임받을 수 있다』『지금 미래를 결정하라』『청년 리더의 조건』『하늘을 감동시킨 일천번제 예배자』『거룩한 야성의 회복』『삼색영성』『울어야 산다』『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삼색기도』『생명력』『집중력』『사랑으로』『하나님 사람의 선명한 기준』『히스기야의 기도』『강점으로 일하라』『영적 강자의 조건』『울어야 산다』『파워 전도서』『약해도 쓰임 받을 수 있다』『청년 리더의 조건』『다시 시작하는 힘』『돌파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불교적 세계관과 기독교의 세계관의 가장 큰 차이가 있다면 아마도 그건, '부활'에 관해서일 것이다. 불교도들이 내 안에서 신을 이루려 한다면, 기독교는 일단 내가 먼저 죽어야 한다고 말한다. 즉 내 안에 선한 것이 없으므로 내가 온전히 죽어야, 비로소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것. 어쩜 그렇게 맞는 말만 하는지, 고개 끄덕이며 읽어내려가던 수많은 명상서들의 한계도 바로 여기에 있지 않을까.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긴 후에도 여전히 나는 아무 것도 변하지 않았다는 것. 아는 것은 많은데 그것이 생활이 되지 않으니 아는 것이 도리어 걸림이 된다는 것. '항상 배우나 마침내 진리에 이르지 못함(디모데후서 3장 7절)'은 행함을 떠난 지식을 들러리처럼 걸치고 다니기 때문이다.

말 그대로, 기독교 '복음'의 핵심을 요목조목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기독교에서는 왜그렇게 십자가를 강조하고, 자기들만 옳다고 말하는지, 선행보다 믿음을 강조하는지, 현대적인 예화와 언어로 기독교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기독교 교리 및 세계관을 정리해준다. 기독교가 그렇게 불합리해보이는가? 그렇다면 이 세상은 또 얼마나 합리적인가. 결국 우리는 '삶'으로 얘기해야 한다고, 저자는 그렇게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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