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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 아말피를 걷다
글쓴이
아만다 태버러 저
출판사
넥서스BOOKS
출판일
2009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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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만다 태버러

피렌체에서 패션 잡지사 기자로 화려한 생활을 하던 아만다 태버러는 휴가 차 들른 이탈리아 아말피 해안에 매료되어 18년 동안 살게 된다. 다 아돌포라는 레스토랑 주인의 맏아들과 사랑에 빠진 그녀는 피렌체에서의 패션 잡지사 일을 그만두고, 남부 이탈리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남자 세르조, 그리고 맨발에 비키니를 입고 해변을 누비는 보석 같은 도시 포시타노에서의 생활을 택한다. 아만다는 한동안 해변 레스토랑에서 일하면서 유명인사, 관광객, 괴짜 주민들이 적절히 섞인 단골고객들과 친해진다. 그곳에서 그녀는 엄마가 되고 직접 가게를 경영하는 사업가가 되고 진짜 아말피 주민이 되어 간다. 이를 바탕으로 『하늘빛 아말피를 걷다』를 펴내 쪽빛 지중해와 눈부신 해안절경을 배경으로 그녀가 오랜 시간 만나온 매혹적이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에 대한 이야기와 해변을 따라 발견한 놀라운 장소들을 소개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여행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50곳 중 1위로 선정되기도 한, 이탈리아의 아말피 해변 풍경을 담아냈다. 세계 각지의 유명인들이 찾고 있는 이곳 해변에서 배우자를 비롯해 수많은 인연을 만난 저자는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과 함께 자신의 지난 추억들을 털어놓고, 해변을 찾은 이들의 다양한 사연들도 글과 사진으로 엮어 함께 실어놓았다.

풍부한 자료를 통해 아름다운 해변의 모습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각 도시들의 특징에 따라 나타나는 음식과 문화 등의 차이점을 살펴볼 수도 있다. 아말피 해변에 반해 18년 동안 거주하기도 했던 저자는 그곳에서 생활하는 동안 발견한 숨은 명소들을 소개하고, 여행자들이 쉽게 알 수 없는 유용한 정보들을 제공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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