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이자 의사이며 미국 ABC 방송의 유명한 의학전문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이 책에서 지난 40여 년간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끊임없이 자신에게 던진 질문과 그에 대한 나름의 성찰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왜 나는 하나님을 믿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답하기 위해 그는 먼저 우주의 생성과정과 더불어 인류가 우주에 존재하게 된 과정부터 추적한다. 책의 전반부에서 과학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논리적이며 분명하고 쉽게 우주와 인간의 창조주 되신 하나님을 증명해낸 저자는 후반부에서 '명예와 부를 이웃과 나누며 섬기는 삶'을 목표로 살아온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삶'이란 어떤 모습인지 찾아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