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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소설
글쓴이
김연수 외 9명
출판사
현대문학
출판일
2009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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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연수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고, 1994년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꾿빠이, 이상』으로 2001년 동서문학상을, 소설집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로 2003년 동인문학상을, 소설집 『나는 유령작가입니다』로 2005년 대산문학상을, 단편소설 「달로 간 코미디언」으로 2007년 황순원문학상을, 단편소설 「산책하는 이들의 다섯 가지 즐거움」으로 2009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장편소설 『7번국도 Revisited』 『사랑이라니, 선영아』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밤은 노래한다』 『원더보이』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소설집 『스무 살』 『세계의 끝 여자친구』 『사월의 미, 칠월의 솔』, 산문집 『청춘의 문장들』 『여행할 권리』 『우리가 보낸 순간』 『지지 않는다는 말』 『소설가의 일』 『시절일기』 『대책 없이 해피엔딩』(공저)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현대문학이 1993년부터 펴내고 있는 기획 시리즈물 『2009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소설』. 2008년 6월부터 2009년 5월까지 각종 문예지(월, 계간)에 발표된 신작 중·단편소설들을 대상으로 하여 현장비평가 네 명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특정한 이념에 상관없이 선정, 수록했다. '작가의 예술혼이 짙게 배어 있는 좋은 소설을 작품의 완성도와 새로움의 성취도를 기준으로 선정, 소개하여 독자들의 올바른 문학관을 확립시킨다'는 취지에 부합하는 작품들을 선정하였으며, 지난 1년간 한국소설 문단이 보여준 성과를 한눈에 가늠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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