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라, 로트레크, 루소 이 세 화가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이들은 모두 프랑스를 대표하는 화가들로, 저마다 다른 빛깔과 방식으로 아름다운 그림들을 남겼답니다. 새로운 점묘 화법을 창조한 쇠라, 파리 몽마르트르의 술집과 카페 등을 돌아다니며 그린 로트레크, 그리고 정글 그림을 그린 루소. 대표작을 중심으로 이 세 화가의 삶과 예술 세계를 살펴봅니다.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미술작품들이 이 책을 통해 재미있고 친숙한 명화로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