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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밥
글쓴이
김혜연 저
출판사
바람의아이들
출판일
2009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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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혜연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양대학교 독어 독문학과를 졸업했다. 2004년 「작별 선물」로 안데르센 그림자상 특별상을 받았고, 2008년 『나는 뻐꾸기다』로 제15회 황금도깨비상을 받았다. 쓴 책으로 『말하는 까만 돌』, 『코끼리 아줌마의 햇살도서관』, 『나의 수호천사 나무』, 『꽃밥』, 『도망자들의 비밀』, 『우연한 빵집』, 『가족입니까』(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장편동화 『나는 뻐꾸기다』로 2009년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한 김혜연의 첫 단편동화집입니다. 간결하고 단순하지만 넉넉한 시선과 따뜻한 마음씀씀이를 보여주는 여덟 편의 단편동화가 담겨 있습니다. 작가는 뛰어난 구성과 섬세한 묘사로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재미와 깨달음을 전해줍니다.

자기만의 방을 갖고 싶은 영주의 이야기를 다룬 「너는 참 좋겠다」, 지웅이에게 로봇강아지를 사주려고 똘똘 뭉친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 「핫도그, 이젠 하나도 안 부럽다!」, 꽃밥을 먹고 깊은 잠에 빠진 연이의 이야기를 다룬 「작별 선물」, 할아버지의 생애 마지막 날을 다룬 「할아버지의 윙크」 등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가진 이야기들이 아이들의 문학적 감수성을 일깨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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