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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읽는 세계사
글쓴이
정미선 저
출판사
은행나무
출판일
2009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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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미선

역사 논술 강사. 목포대학교를 졸업하고 경기대학교 국제문화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3년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역사 논술 강의를 시작해 현재 경기대학교, 조선대학교, 서울사이버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강의를 하면서 어떻게 해야 학생들에게 역사를 쉽고 재밌게 가르쳐 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늘 따라다녔다. ‘역사는 어렵고 지루하다’고 느끼는 학생들에게 항상 “멀리 떨어져 숲을 보듯이 역사를 보라”고 이야기 했지만 숲을 보는 방법을 알게 해줄 계기가 필요했다. 그래서 ‘세계사’라는 큰 산맥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전쟁’이라는 숲을 보여 주고 역사를 즐겁게 접할 수 있게 하기 위해 2년간 《중학 독서평설》에 연재해온 칼럼을 기초로 『전쟁으로 읽는 세계사』를 집필했다.
이밖에도 《소년조선일보》와 《한국일보》에 칼럼을 연재했으며, 책샘 『어린이 역사 교실』 교재 개발에 참여했다. 또한 1998년부터 매년 10회 이상 실시하고 있는 체험 학습 ‘정샘과 떠나는 역사 탐방’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세계 역사를 크게 뒤바꿔놓은 스물세 개의 전쟁을 통해 세계 역사의 흐름을 살펴보는 책이다. 전쟁은 세상을 가장 크게 변화시키는 사건 중 하나이다. 따라서 전쟁은 사상, 관습, 종교, 정치, 경제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총망라하고 있는 인류 역사의 총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전쟁이라는 키워드로 세계사를 풀어놓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 책은 저자가 2년 동안 《중학 독서평설》에 연재한 글을 모아 놓았다. "평화를 원하면 전쟁을 이해하라"고 해떤 리데 하트의 말처럼 전쟁을 통해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전쟁을 통해 역사의 뼈아픈 실수를 깨우치고, 그러한 과정이 인류 역사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왔는지 알 수 있다. 방대한 역사를 전쟁이라는 초점 아래 한눈에 꿰뚫을 수 있도록 하여, 역사를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과 전쟁이 주는 다양한 교훈까지 함께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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