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베오영]Big Fish, Little Fish (Paperback & CD Set)
글쓴이
Alan Durant
출판사
MacMillan Press
출판일
2002년 5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유아/어린이
작은 연못(Little pond)에 살고 있는 아주 큰 물고기(Big fish)가 있었습니다. 그는 하루종일 큰 몸을 가지고 아래, 위로 큰 물결을 일으키면서 헤엄쳐 다니거나 다른 물고기들과 함께 동그랗게 원을 만들어서 헤엄쳐 다녔답니다. 물론 Big fish가 맨 앞에서 대장노릇을 하면서 말이죠. Big fish는 자기가 물고기들의 대장이라는게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뿌듯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Big fish는 갈매기(Gull)에게 바다라는 것에 대해서 듣게 되었어요. 자신의 몸집에 비해서 살고 있는 연못은 너무나도 작다고 느낀 Big fish는 갈매기들을 따라서 바다로 나가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개구리, 오리, 거북이등의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서 결국에는 바다에 도착하게 되는데... 과연 Big fish가 동경했던 "바다" 라는 곳은 Big fish가 생각했었던만큼 좋은 곳일까요?

작은 연못에 사는 Big fish.. 다른 물고기들에 비해서 커다란 몸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Big fish는 자신이 연못에서의 대장임에도 불구하고 그 생활에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바다로 나아가기로 결정을 했죠. 그러나 바다로 나간 Big fish는 자신의 생각이 부질없었다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연못에서의 자신은 Big fish였지만 바다에서의 자신은 흔하디 흔한 일개 Little fish였던 것이죠. 큰 깨달음을 얻고 Big fish는 다시 연못으로 돌아갑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현재의 자신의 생활보다는 더 나은 생활을 원하겠죠? 이 글의 주인공인 Big fish처럼 말이죠. 그러나 결국에는 현재의 자신이 생활이 더 나은 것이고 만족하면서 더 열심히 살아가야한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비록 아이들이 읽는 동화책이지만 아이들에게 큰 깨달음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같은 물고기인데도 연못의 작은 물고기들 사이에서는 Big fish가 되고 큰 물고기들이 사는 바다에서는 아주 조그마한 Little fish가 된다는 상황이 너무나도 재미있습니다. 물가에서 생활하는 여러 동물들의 모습들을 알록달록 예쁜 색으로 그려진 그림들과 함께 만나볼 수도 있는 재미와 큰 깨달음을 주는 책이랍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