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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하루 습관
글쓴이
요네야마 기미히로 저
출판사
예인
출판일
2009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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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요네야마 기미히로

작가. 의학박사. 신경내과 전문의. 뇌, 치매 전문가. 1952년 일본 고후 시 야마나시 현에서 태어나 성마리안나 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 제2내과 조교수를 역임했다. 전문 분야는 신경외과로, 1998년에 성마리안나 의과대학 제2내과 조교수의 자리에서 물러나 본격적인 저작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도 일주일에 나흘은 도쿄 도 아키루노 시에 위치한 요네야마 의원에서 진료를 계속하는 가운데 의학 미스터리와 에세이, 의료 실용서 등 폭넓은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노인 의료와 인지증 문제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일본노년학회 평의의원, 일본뇌졸중학회 평의원, NPO 일본 브레인헬스 협회 이사이다.

환자 진료뿐 아니라 의학 실용서,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에서 베스트셀러들을 출간했다. 최근에는 뇌 활성화 방법, 치매 예방, 아이디어 발상법 등의 분야에 관심을 갖고 집필과 강연을 하고 있다. 특히 대뇌생리학의 입장에서 소개한 두뇌 활용법이 주목을 받고 있으며, BS 아사히의 '모두의 두뇌 트레이닝', '소문의 두뇌 카르테' 등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패널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건강’이라는 병』, 『유능한 사람의 머리가 좋아지는 30가지 습관』, 『뇌가 젊어지는 30가지 방법』 『이렇게 다른 여자의 뇌, 남자의 뇌』 『의학은 과학이 아니다』 『건망증 예방을 위한 28가지 방법』 『성공한 사람의 머리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뇌를 젊어지게 하는 일상생활 속 작은 습관들을 담았다. 현역의사이자 신경내과 전문의이며 뇌·치매 연구를 하고 있는 저자 요네야마 기미히로 박사는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들 때까지 일상의 작은 행동과 습관이 뇌를 자극하고 활성화한다고 말한다. 뇌를 자극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새로운 체험'으로 우뇌를 자극하는 것인데, 일상의 습관을 조금 바꿔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새로운 체험을 뇌에 제공해줄 수 있다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햇빛을 쏘일 것, 아침 뉴스를 듣고 싶다면 청각을 자극하는 라디오로 들을 것, 전철이나 버스를 타러 가는 길을 바꿔볼 것, 매일 전철 칸을 바꿔 타볼 것,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는 그 사람에 대해 미리 상상할 것, 점심은 새로운 식당과 새로운 메뉴에 도전해볼 것, 걷기 운동을 할 때는 다양한 음악을 들을 것, 커피를 마실 때도 커피향으로 뇌를 자극해볼 것 등 다양하고 간단한 뇌 활성화 습관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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