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인테리어 소품은 비싸다? 이 말을 무참히 깨줄만한 책. 집안에 굴러다니는 헌가지들을 리본과, 종이, 구슬, 바느질을 더해 멋지고 새로운 소품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잡지나 무크지에 나오는 소품들은 손재주 있고, 전문가만이 만드는것이라는 생각은 버리고, 책에 나온대로만 따라해보자.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과 사진을 담고 있으며, 쉽게 만들수 있는 아이템들이 가득해 남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질 나만의 소품이 탄생한다. 실용적인 품목들만 소개하고 있어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기보단 직접 만들어 사용하도록 만드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