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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영화로 마스터하는 2차세계대전
글쓴이
이동훈 저
출판사
가람기획
출판일
2009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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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동훈

1978년생. 2003년 중앙대학교 철학과 졸업 후 《월간항공》 취재 기자, 《이포넷》 한글화 사원, 《파퓰러사이언스》 외신 기자를 거쳐 현재는 자유기고가 및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전쟁영화로 마스터하는 2차 세계대전》, 역서로 《아버지의 깃발》, 《대공의 사무라이》, 《노 이지 데이》, 《전함 군함 백과사전》 등 다수가 있다. 《세계의 전함》 외 다수의 서적을 감수하였다.

책 소개

분야역사
잊고 싶은 전쟁, 그러나 잊어서는 안 되는 전쟁_태평양 전선

밀리터리 전문가가 2차세계대전 유럽 전선 영화들을 역사적 관점에서 분석하여 쓴 책으로, 『전쟁영화로 마스터하는 2차세계대전-유럽 전선』 편에 이은 저자의 두 번째 책이다. 확실한 역사적 고증과 진실성을 추구해 제작된 전쟁영화만을 주된 분석 대상으로 삼아 영화의 줄거리와 배경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영화에 대한 그간의 평가와 저자의 일목요연한 설명을 곁들였다. 특히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이나 역사적 오류를 잡아줌으로써 영화를 훨씬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태평양 전선은 우리들의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유럽 전선에 비해 현저하게 인기가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저자는 우리가 알고 있으면서도 잘 알지 못했던 전쟁, 잊고 싶지만 잊어서는 안 되는 태평양전쟁에 대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화를 매개체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간다. 2차 세계대전을 논할 때 빼먹을 수 없는 중요한 한 축이자, 아시아 태평양의 패권을 놓고 일본이 세계를 상대로 벌인 전쟁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이 책은 태평양 전쟁의 과정과 이 전쟁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를 영화를 통해 풀어가 재미있는 전쟁 이야기·영화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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