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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나무 육 형제
글쓴이
조미자 외 1명
출판사
해와나무
출판일
2009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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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미자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강원도 춘천에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창작 그림책으로 『어느 공원의 하루』,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노란 잠수함을 타고』, 『바람이 살랑』 ,『보글 보글 퐁퐁』, 『내 방에서 잘 거야』, 『내가 싼 게 아니야』, 『걱정 상자』, 『가끔씩 나는』, 『타이어 월드』, 『두 발을 담그고』, 『깜깜하지 않은 밤에』, 『책 속으로』 등이 있다. 『축하합니다』 그림책에 글을 쓰고, 『마음이 퐁퐁퐁』, 『꼴뚜기』, 『미운 오리 새끼를 읽은 아기 오리 삼 남매』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동화 방식의 이야기 구조와 자연 교양서의 지식이 적절히 어울어져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연 동화책. 참나무 여섯 종류에 대한 경험과 풍부한 지식을 담고 있어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나면 산에 오를 때에 더욱 흥미롭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도토리가 열리는 나무인 참나무는 우리나라 산과 숲에서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나무입니다. 이 책은 참나무에 속하는 여섯 종류인 상수리나무·굴참나무·졸참나무·갈참나무·신갈나무·떡갈나무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였고, 왜 참나무 열매를 ‘도토리’라고 불렀는지부터 도토리의 생김새와 쓰임, 그에 얽힌 이야기 등을 동화책 읽듯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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