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아이디어를 짜내야 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두뇌 트레이닝 북. 기획자부터 마케터, 디자이너까지 대부분의 직장인은 아이디어맨이 되어야 살아남는 정글 같은 경쟁 사회를 살고 있다. 철저하게 아이디어로 디자인을 파괴하고 글을 뒤집고 사진을 뛰게 하며 노는 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마음대로 스위스칼을 만들고, 도로 표지판을 뜯어고치고, 럭비 헬맷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기상천외한 두뇌 스트레칭법을 전한다.
진부하고 판에 박힌 생각에서 벗어나 머리에 신선한 기운을 불어넣어줄 239가지 창의력 트레이닝 방법을 만나보자. 15~20분 정도면 할 수 있는 짧고 간단한 트레이닝으로 굳어가고 있는 두뇌를 자극해 무한한 상상력을 끌어낼 수 있다. 눈에 띄지 않았던 새로운 것을 포착하고, 늘 보던 사물은 새롭게 인식하게 함으로써 보다 새롭고 풍부한 아이디어를 낼 수 있게 돕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