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내추럴 트래블러
글쓴이
최범석 저
출판사
책세상
출판일
2009년 6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범석

여행문학 작가.

자유, 여행, 자연, 코스모폴리타니즘, 자아와 세계, 우연과 인연 등을 모티브로 글을 쓴다.

다채로운 경력(스포츠마케팅 기업 CEO, FIFA 선수 에이전트, 국제기구 직원, 도서관 사서, 영어/독어 통역사, 자전거여행 가이드 등)과 풍부한 지구촌 체험 (미국, 독일, 프랑스, 스위스, 중국 등지에서 15년 거주, 90여 개국 여행)이 작가 작품 세계에 묻어난다.

저서로는 여행문학집 『왜 떠나는지 묻는다면』, 에세이집 『서울에 있는 나의 섬, 학소도』, 여행문학집 『반더루스트, 영원한 자유의 이름』 등이 있다.

현재는 서울 인왕산 자락 자신이 태어난 집 ‘학소도’에서 글을 쓰며 살고 있다. 취미로 여행, 가드닝, 낚시, 자전거, 배드민턴을 즐긴다.

미국 버클리대학(UC Berkeley)에서 국제정치학, 경제학, 독문학을 공부하고,서울대학교 정치학과와 미국 하버드 대학(Harvard)에서 각각 석사 학위를 받았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33일간 유라시아 횡단 기차를 타고 파리에서 인천까지 여행한 기록을 담은 책으로, 유럽과 러시아, 몽골, 중국을 거쳐 한국에 도착하기까지의 여정을 그리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도시와 사람들의 모습, 자신과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주고 있어 넓은 세상, 많은 사람들 틈에서 그가 경험한 각 나라와 도시의 독특한 느낌들이 잘 묻어난다.

각 기차역과 기차들이 가지는 특징들을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는데, 무엇보다 기차여행만의 매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 '빠른' 여행을 통해서는 쉽게 느낄 수 없는 가치들을 기차 안에서 천천히 흐르는 시간을 통해 음미하고 그것을 그대로 기록해 독자들에게 전해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