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꿈 희망 미래
글쓴이
스티브 김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9년 7월 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스티브 김

아시안계 최초의 억만장자로 장학사업과 사회복지사업에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기업인.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복중·고등학교, 서강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1976년 27세 젊은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정보통신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85년 1억 원으로 창업한 파이버먹스를 6년 후 6백억 원에 성공적으로 매각했고, 1993년 두 번째 창업한 회사이자 컴퓨터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하는 자일랜(Xylan)을 창업, 1999년 3년 만에 2조원에 매각하며 나스닥에 상장했다. 창업 5년 만에 전 세계에 60여개 판매지사망을 구축, 연간 매출 3억 5,000만 달러를 달성함으로써 IT업계의 신화를 창조하였다. 2007년 1월 30여년의 미국 생활을 청산하고, 아내와 세 아이를 동반해 영구 귀국함으로써 다시 한 번 세상을 놀라게 했다.

한국으로 돌아온 이후 꿈·희망·미래 재단을 설립, 장학사업과 사회복지 사업에 연간 20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2001년 장학 사업을 통해 한국, 연변, 북한, 네팔,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등 국내외 다양한 지원 사업과 장학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2004년부터 북한의 나진 선봉지역에 버스와 빵기계, 비료공장, 선박수리소 등을 지원해왔다. 2007년 『아시아 빌 게이츠, 스티브 김의 성공신화』를 출간 후 다양한 매체에 소개되었고, 2008년부터는 제3세계로 시야를 넓혀 캄보디아, 필리핀, 네팔 등에 교사와 도서관을 지원하고 있다. 2010년 '꿈희망미래 리더십센터'를 설립하여 교육사업을 펼쳤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나는 살기 위해 도전했다. 그러자 행운의 여신은 나를 돌아보았다."

자일랜으로 나스닥에 화려하게 데뷔, '아시아의 빌게이츠'라 불렸으며 국내는 물론 북한, 연변, 네팔 등에 연간 20억 원을 지원, 나눔의 정신을 실현하고 있는 SYK 글로벌 대표 스티브 김(김윤종) 회장의 인생역정과 성공비결을 공개한다. 한국 전쟁 직전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단돈 2천 달러를 손에 쥐고 미국으로 건너간 그는, 살아남고 싶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숨막히는 도전과 열정과 과정을 살아갔다.

LA타임스 캘리포니아주 최고 고속 성장기업상, 남가주 초고속 성장 기술기업상, 어니스트&영 선정 '올해의 최고 벤처기업인상'을 수상, 동양인으로는 드물게 미국 최고의 CEO로 인정받았고, 자수성가한 억만장자가 된 그가 말하는 도전 정신과 목표 의식, 그리고 나눔의 의미와 보람을 들어보자. 성공한 사업가이자 우리 시대의 '노블레스 오블리제'의 모범인 그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빛나는 미래를 선물하는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