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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프렌즈 1
글쓴이
백묘 저
출판사
서울문화사
출판일
2009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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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묘

1982년 더운 여름에 태어났다. 대학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던 중에 인터넷 소설을 집필하며 정말 우연히 ‘소설가’가 되었다. ‘글’을 더 배우고 싶어 국어국문학을 공부했고, 인간 내면세계에 관심이 생겨 심리학을 공부했다. 연세대학교 생명과학과·국어국문학과·심리학과 졸업. 남들보다 학교를 오래 다니고 있지만, 솔직히 공부하는 건 싫어한다. 시험 때마다 글로 도피하려는 증상이 있고, 막상 글을 쓸 때는 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다. 로맨스 소설보다 추리 소설을, 순정 만화보다 공포 만화를 더 좋아하는 그녀는 언젠가 스펙터클한 추리공포 소설을 써 보는 게 꿈이다. SBS 소설공모전 인기상을 수상했으며, 서강대학교 방송작가아카데미 장르소설 강사, 뚜레쥬르, 3M, 갤럭시 플레이어 등의 홍보 소설을 집필, 드라마의 원작 소설을 쓰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그냥 BE HAPPY!
사랑과 우정 사이를 헤매는 소꿉친구를 위한 러브 레볼루션!

유리안에게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낸 소꿉친구가 두 명 있다.
그 중에 한 명은 태어나는 날부터 엄마들의 의기투합으로 질긴 인연이 시작된 장난 많은 권성주.
어느 날, 성주가 리안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고백하는 그 순간 리안은 자신이 성주를 좋아했었음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다른 소꿉친구인 지승철에게 위로받는 순간, 또 다른 사랑을 자각하는데!
혹시 유리안의 심장이 미친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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