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대학생 위한 영어울렁증 극복서!
갓 대학에 입학한 새내기를 대상으로 일상에 꼭 필요한 영어를 알려주는 책이다. 영어교육은 치열하면서도 영어 회화 실력은 부진한 곳이 한국이다. 이 책은 재미있고 쉬운 영어 학습법, 특히 회화에 중점을 둔 영어 학습법을 통해 멈춰있는 말문에 물꼬를 터 회화를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니다.
장소와 상황에 맞는 필수 영어를 총 14개 장에 엮어 기본적인 필수 단어와 뜻을 수록했다. 회화에 필요한 간단 표현은 ‘영어로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을 깨 준다. 장소와 상황에 맞는 여러 대화는 꼭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배운 내용을 토대로 자유로운 영어 대화가 가능해진다. 또한 국경일, 가족 호칭, 호텔 서비스와 팁, 파티, 날씨 등 미국의 문화를 알기 쉽게 풀어주어 영어에 대한 친숙함을 이끌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