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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양잠과 그 이용
글쓴이
이완주 저
출판사
오성출판사
출판일
2003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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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완주

토명(土明) 이완주(李?周).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과 네덜란드 와게닝겐 국립농과대학교에서 각각 토양화학과 식물영양학으로 석사 학위를,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식물영양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완주 토양병원’과 귀농아카데미를 설립하여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 성균관대, 중앙대 등에서 토양학을 강의하고, 전국 농업기술센터와 마이스터대학에서 꾸준히 강의하고 있다. 한국토양비료학회 종신회원이기도 한 그는 어려운 흙과 비료의 세계를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잠사곤충부장으로 33년간 일하면서 식물이 음악을 듣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그린음악농법’을 만들었다. 책으로 『흙을 알아야 농사가 산다』, 『흙, 아는 만큼 베푼다』, 『그린음악농법』, 『베란다 식물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양잠의 역사는 4천여 년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 긴 세월동안 명주는 우리 조상들에게 따스함을 담보해 주었으며, 1960년대에는 우리 나라의 공업화에 필요환 외화를 조달하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하였다. 세월이 흐르면서 양잠 또한 사양길을 걷고 있지만 근래 들어 전통사업은 물론 벤처 농업으로 새 생명을 누리고 있다.
뽕나무 가꾸기에서 비단 및 기능성 물질 이용(누에그라, 누에동충하초 등)에 대해 상세히 서술하고있다. 양잠 및 기능성 물질 이용에 대한 최신 정보가 담겨 과학적인 양잠을 도모할 수 있다. 또한 부록에는 '누에치기 표준'을 실어 양잠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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