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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의 인문공부
글쓴이
슈테판 클라인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09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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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슈테판 클라인

1965년 독일 뮌헨에서 태어났다. 뮌헨대학교에서 철학과 물리학을 공부하고 프라이부르크대학교에서 생물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데어 슈피겔」에서 과학부 편집장으로 일했으며, 1998년 게오르크-폰-홀츠브링크 학술저널리즘상을 받았고, 2015년에는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독일 학술상을 받았다. 현재 베를린 예술대학의 객원교수로 일하고 있다. 대표작 『행복의 공식,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는 독일뿐만 아니라 세계 전역에서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며 큰 화제를 모았고, 『우연의 법칙』은 미국 <라이브러리 저널>이 선정한 ‘2007년 최고의 과학 서적’으로 뽑혔다. 그 외 저서로는 『우리는 모두 불멸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우리는 모두 별이 남긴 먼지입니다』, 『어젯밤 꿈이 나에게 말해주는 것들』, 『안녕하세요, 시간입니다』, 『이타주의자가 지배한다』, 『다 빈치의 인문공부』 등이 있다. 출간할 때마다 화제가 되었던 그의 저서들은 전 세계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힘, 통합지성의 발견

『시간의 놀라운 발견』, 『행복의 공식』, 『우연의 법칙』 등 독특한 서술의 교양서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슈테판 클라인의 신작. 시선, 물, 전쟁, 발명, 비행 등 생애 내내 다 빈치의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던 7가지 키워드를 통해 50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수수께끼처럼 여겨졌던 다 빈치의 천재성은 어디에서 기인했는지, 누구도 흉내 내지 못했던 다양성과 창의성은 어떻게 탄생했는지를 조목조목 밝혀간다.

저자가 다 빈치를 '천재'로 꼽는 이유로 '통합적 사고방식'을 들고 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전혀 연관이 없어 보이는 분야라도 연결 지어 생각할 줄 알았고, 자신의 다양한 경험과 연구결과를 어떤 것에든 적용하는 과감함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동안 단편적으로 알아왔던 다 빈치의 사고방식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더불어 인문학에서 해답을 구하려는 사람들에게 세상 모든 것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진정한 ‘인문공부’의 방법을 가르쳐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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