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실정에 맞게 제작한 해외여행 가이드 북 『세계를 간다』 시리즈의 하나로, 취재를 통해 남아프리카 여행에 관한 최신 정보를 담았다. 해외 여행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의 관광과 교통, 식사, 숙박 등에 대해 안내하고 있으며, 해당 여행지의 사회, 역사, 문화, 풍속 등을 폭넓게 다뤄 사전지식을 충분히 쌓을 수 있도록 한다.
남아프리카의 짐바브웨, 레소토, 스와질란드, 나미니아, 보츠와나, 잠비아 등의 지역을 소개하고 있으며, 각 지역의 특징과 추천할만한 여행코스를 충실하게 다루고 있다. 또, 본문에 상세지도를 수록하는 것 이외에 여행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지도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 이동 시 유용하게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