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전역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64곳의 아름다운 리조트를 담았다. 추천할만한 리조트롤 소개하고 그 특징들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이고, 겉모습에 현혹되지 않고 자신에게 잘 맞는 적합한 리조트를 선택하는 눈을 길러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크게 태국의 남부, 중부, 북부로 나누어 각 지역에서 눈여겨볼만한 리조트들을 실었으며, 주로 화보 중심으로 기록해 공간들을 직접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그곳만의 강점들을 알기 쉽게 서술하고 있으며, 부대시설 이용이나 식사와 관련한 상세 정보도 제공하고 있어 이용에 참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