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부활
글쓴이
가지오 신지 저
출판사
다리미디어
출판일
2003년 3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가지오 신지

1947년에 구마모토 현에서 태어났다. SF 작가로 1971년에 단편 『미아에게 보내는 진주』가 잡지 『SF 매거진』에 실리면서 문단에 나왔다. ‘단편의 명인’, ‘SF의 거장’, ‘서정파 이야기의 시인’, ‘광대극의 기인’이라는 별칭이 있다. 서정적인 이야기부터 순수한 사랑, 판타지, 우스꽝스러운 이야기, 기괴한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지구는 플레인 요구르트』로 제10회 세이운 상을, 『공룡 라우렌티스의 환상』으로 제23회 세이운 상을, 『마취목의 백일몽』으로 제32회 세이운 상을, 『죽은 사람은 모른다』로 제35회 세이운 상을 받았다. 『미지의 행성 키라고』로 제28회 구마니치 문학상을 수상했다. 또한 『도룡뇽 섬멸』로 제12회 일본 SF 대상을 거머쥐었다. 지은 책으로 『부활』 『크로노스 존타의 전설』 『호타루의 힘』 『아이스맨. 흔들리다』 『추억의 에마논』 『기억 연구소에 어서 오세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죽은 이들이 죽은 당시의 모습으로 현세에 살아 돌아오는 현상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그 유족의 놀라움과 기쁨에 혼돈스러운 가운데 서로 겪게 되는 여러 모습을 그린다.
우주에서 날아온 에너지 생명체가 구마모토에 불시착했기 때문에 죽은 사람들이 다시 살아난다고 하는 설정이지만, 이야기는 기본적으로 인간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감동 판타지이다. 애절하면서 삶의 덧없음을 근간으로, 가족과 연인들의 사랑을 생각하게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