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결혼 생활에도 나쁜 일들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아무리 행복한 결혼 생활일지라도 상처 입지 않을 수 없다. 중요한 것은 그 고통들을 어떻게 해결해나갈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저자인 패롯 부부는 왜 모든 결혼이 행복하게 시작하지만 이렇듯 피할 수 없는 나쁜 일들에 부딪쳐야 하는 지 설명해준다. 그리고 결혼 생활을 파괴시키는 그 원인들이 때로는 현명한 선택에 의해 도리어 새로운 부부 관계를 누리게 하는 촉매가 된다고 말한다. 또 하나님과의 살아 있는 교제가 어떻게 생각 지도 못한 방법으로 부부의 영혼을 하나로 묶어주는지 말해준다.
이 책에 실린 갖가지 최악의 시련들을 극복해낸 부부들의 경험담과 패롯 부부의 통찰력 있는 조언들은 결혼 생활에서 일어나는 나쁜 일들과 싸워나갈 수 있도록 격려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