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VMD 비주얼 머천다이징
글쓴이
심낙훈 저
출판사
우용출판사
출판일
2006년 3월 1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심낙훈

디자인 불모시기였던 1960년대 디자인 진흥정책을 목적으로 국가에 의해 세워진 국립경기공업고등전문학교에서 5년간 디자인교육을 받았다. 졸업 후 효성물산 홍보실과 엘지패션 판촉실에서 약 7년간 인테리어, 디스플레이, 전시 디자인을 경험하였으며, 상지대학교로 편입하여 학업을 마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실내디자인을 전공하였다. 1985년부터 6년간 현대백화점에서 인테리어와 디스플레이를 겸한 비주얼 머천다이징 관련 실무를 하였으며, 1991년부터 호서대학교에서 현재까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00년에는 1년간 미국 FIT에서의 연구년 동안 비주얼 머천다이징 과정을 수료하였다. 한국디스플레이협회 2대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에스에스패션과 SK텔레콤의 VMD 업무를 자문하였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이 책은 판매현장에서 벌어지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불충분한 이론을 보완하여 보다 좋은 매장을 만들 수 있는 전략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머천다이저를 위하여 쓰여진 책이다. 그동안 우리에게 익숙한 디스플레이가 시각적 볼거리에 치중되고 다소 부분적이었다면, VMD는 볼거리 제공의 타당성을 비교적 이론적 바탕에 근거하며, 기업내 각 업무를 연계시켜 디스플레이 담당자뿐 아니라 기업 전체가 질 높은 서비스로 소비자를 대하려는 경영전략의 일환으로 성장할 수 있는 분야이다.

따라서 VMD가 결실을 맺기 위해서 경영층 또는 단위 부서장의 적극 참여와 책임이 요구되는 것은 이러한 이유에서이며, 디스플레이가 아트를 중시해 왔다면 VMD는 이에 덧붙여 탁월한 머천다이저의 역할과 마케팅 차원에서의 사고방식이 요구된다.

보기 좋은 외관과 고급스런 인테리어는 통행인의 주의를 끌 수 있다. 그러나 상품이 파리는 것과는 비례하지 않으며 팔리는 매장을 만드는 것은 하드한 요소만으로는 부족하다. 매장의 알맹이는 역시 상품이고 그것을 찾는 소비자, 그리고 전달과정에서의 서비스, 보여주는 방법으로서의 디스플레이, 매장의 구성원 그리고 쇼핑문화의 이해를 토대로 이들 구성요소에 대한 지식과 깊은 연구가 필요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