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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뒤집는 미래과학 이야기
글쓴이
박방주 저
출판사
씨앗을뿌리는사람
출판일
2003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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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방주

1959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 경희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전자공학과 석사학위, 전파공학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객원연구원으로 일하기도 했다. 1988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20년 동안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담당 기자로 활동하며 취재 현장을 지켜오고 있다. 그동안 만나온 취재원 한 사람 한 사람이 그에게는 스승이었다. 과학계를 오래 담당하다 보니 오랜 소망이었던 과학전문기자라는 칭호도 얻었다.

현재 한국과학기자협회 회장이기도 한 그는 과학기술훈장 진보장,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을 뒤집는 미래과학 이야기》, 《한국의 뇌 과학자 세계 정상에 서다》, 《2020 미래 한국》(공저)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2010년. 그룹 ZOD가 주연인 영화 가 금성에서 촬영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촬영 장비들과 촬영팀은 두 대의 우주 왕복선에 나누어 타고 금성에 도착했답니다. 일주일간 촬영 예정이고 먹고 자는 문제는 우주 왕복선에서 해결할 수 있어 큰 무리가 없다고 합니다. 빨리 가서 ZOD가 멋지게 영화 촬영하는 모습을 봐야겠습니다.

2019년. 종이처럼 돌돌 말아서 컴퓨터를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화면은 유기 고체로 만들어졌습니다. 접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썼다 지웠다를 반복 할 수 있습니다. 이젠 한 번 쓰고 다시 쓰기 어려운 종이는 필요없습니다.

2030년. 냉동 인간이 됐다가 깨어난다면 세상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요? 과학자들의 도전, 수많은 환자들에게 생명 연장의 희망을 주는 '꿈의 과학'. 과학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 놓았습니다. 냉동 인간의 소생!! 이젠 냉동 기술이 발달되어 냉동 인간은 소생이 가능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세상을 뒤집는 놀라운 과학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미래는 곧 현실이 될 것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미래에 일어날 일은 신기하고 상상도 못한 일들이 벌어질 것 같지만 우리가 먼저 미래 변화에 대한 적응력을 높인다면 더욱 편하고 풍요로운 생활을 기대해도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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