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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엑시트
글쓴이
마이클 라고 저
출판사
북로드
출판일
2009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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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클 라고

브루클린 칼리지에서 영문학 학사 학위를 받고 환경과학 준이학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 시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지은이는 어린 시절 형사였던 아버지와 함께 맨해튼 거리의 건물 사이사이를 누비면서 특정장소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죽었는지를 알게 되었다. 그때부터 ‘죽음’에 관심을 가지게 된 그는 사람의 죽음과 관련된 이상한 이야기나 흥미로운 이야기를 수집하기 시작했다. 저서 『파이널 엑시트』는 ‘죽음’에 대한 작가의 열정을 고스란히 담았다. 미국인의 사망과 관련된 정보와 통계를 10년 이상 모은 그는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죽음의 문을 조금이라도 천천히 열게 된다면 그보다 더 큰 기쁨은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현재 지은이는 플로리다의 마이애미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으며, 작가조합, 미국추리작가협회, 미국공포작가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역사
당신이 피하고 싶은 모든 죽음, 이 책 안에 다 있다!
무대 공포증과 딸꾹질부터 스페인 독감과 에볼라 바이러스까지
인류 역사상 특이한 최후를 맞이한 사람들이 죽음에 이른 길을 해부한 책!


사람은 누구나 한번은 죽는다. 자살, 총탄, 심장마비 등으로도 죽지만 나쁜 말, 피 뽑기, 난데없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괴이한 물체, 딸꾹질, 웃음, 인체 자연 발화 등으로 비명횡사할 수도 있다. 그리고 실제로 이런 기이한 죽음들은 평범한 죽음과 비슷한 비율로 엄연히 일어난다. 이 책의 저자인 마이클 라고는 무대 공포증과 딸꾹질부터 스페인 독감과 에볼라 바이러스까지, 인류 역사상 특이한 최후를 맞이한 사람들이 죽음에 이른 길을 낱낱이 해부해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고대 로마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 역사상 충격적인 죽음의 사례들을 철저한 조사와 고증을 거쳐 집대성한 『파이널 엑시트』는 한번 손에 쥐면 놓을 수 없을 정도로 흥미롭다. 400개가 넘는 의학 관련 자료와 역사 도해물로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는 이 책은 물감을 대신해 글과 숫자로 그린 인간 운명의 초상화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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