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색깔들이 만든 집
글쓴이
엘리자베스 바그너 저/변종인 역
출판사
해오름
출판일
2003년 3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미분류)
빨강은 언제나 힘이 넘치고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때론 화를 내는 듯 보이는 빨강은 언제나 주변의 시선을 받고 싶어 합니다. 주황과 노랑은 언제나 삶을 즐기는 듯 열린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초록빛은 마음씨가 너그러워 매사에 만족하며 편안히 쉬는 걸 좋아합니다. 보라빛은 아주 진지하지만 옅어지면 어여뻐집니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듯 신비로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색깔들은 온 세상에 가득차 있습니다.
색깔은 하늘이 땅에게 준 선물입니다.
색깔은 세상 곳곳에서 자신이 맡은 일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스위스 할머니 엘리자베스 바그너 선생님이 엮은 이 책은 신비하고 아름다운 색(色)과 꼴(形)의 누리를 맛보게 해 줄 것입니다. 색의 물질성을 넘어, 그 속에 깃든 색의 영혼성과 정신성까지도 자연스레 느낄 수 있는 발도르프 교육의 이상적인 교육교재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