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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 밤을 탐하다
글쓴이
박우찬 저
출판사
소울
출판일
2009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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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우찬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중앙대학교대학원 문화예술학과 졸업했고 현재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한국큐레이터협회, 자연미술협회 녹색게릴라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기획 전시로 ‘예술의전당 미술관 개관기념전’ ‘열정의 화가 김흥수전’ ‘칸딘스키와 러시아 아방가르드전’ ‘교과서 미술전’ ‘밤의 풍경전’ ‘마이크로월드 헤르만 헤세전’ ‘거장의 숨결전’ 등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미술 과학을 탐하다』 『미술 시간에 영어 공부하기』 『서양미술사 속에는 서양미술이 있다』 『전시 이렇게 만든다』 『머리로 보는 그림 가슴으로 느끼는 그림』 『한국미술사 속에는 한국미술이 있다』 『전시연출 이렇게 한다』 『미술은 이렇게 세상을 본다』 『한 권으로 읽는 청소년 서양미술사』 『동굴 낙서는 어떻게 미술이 되었을까』 『고흐의 눈 고갱의 눈』, 『한 권으로 읽는 한국미술사』, 『사과 하나로 세상을 놀라게 해주겠다』. 『반 고흐 밤을 탐하다』, 『추상 세상을 뒤집다』, 『비주얼 세계무용사』, 『화가의 눈을 알면 그림이 보인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고흐는 밤에 무엇을 했을까?', '그는 하루를 어떻게 지냈을까?'에 대한 답을 주는 책으로, 고흐의 작품 중에 밤에 관한 그림이 많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외로운 삶을 살았던 고흐는 밤이면 그림을 그리고 편지를 썼는데, 이 책에서는 길었던 밤의 시간 속에서 그가 관찰한 자연의 모습, 밤의 이야기와 밤을 표현한 다른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소개한다.

고흐의 작품세계는 물론 그의 일생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 지금껏 잘 알려지지 않았던 그의 작품들을 다루고 그에 얽힌 사연들을 들려준다. 이는 단순히 한 화가의 새로운 이야기를 알려준다는 것을 넘어, 그의 하루를 통해 19세기 후반 유럽의 하루를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당시 유럽 전반의 사회와 문화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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