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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 자신있게 보기 1
글쓴이
이주헌 저
출판사
학고재
출판일
2003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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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주헌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한겨레] 문화부 미술 담당 기자를 거쳐 학고재갤러리와 서울미술관 관장을 지냈다. 미술 평론가이자 미술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며 미술로 삶과 세상을 보고, 독자들이 쉽고 폭넓게 미술에 접근할 수 있게 꾸준히 글을 쓰고 강연을 한다. 특히 삼성경제연구소(SERI)를 위시한 여러 기관과 기업에서 미술에 리더십을 접목한 강의를 해왔다.

지은 책으로 『50일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 1·2 『내 마음속의 그림』 『신화, 그림으로 읽기』 『명화는 이렇게 속삭인다』 『느낌 있는 그림 이야기』 『화가와 모델』 『노성두 이주헌의 명화 읽기』(공저) 『이주헌의 프랑스 미술관 순례』 『눈과 피의 나라 러시아 미술』 『현대 미술의 심장 뉴욕미술』 『미술 창의력 발전소』 『지식의 미술관』『역사의 미술관』『이주헌의 아트 카페』 『혁신의 미술관』 『신화의 미술관』(전2권) 『리더의 명화수업』 『서양화 자신 있게 보기』 『이주헌의 서양미술 특강』 등이 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미술 교양서로는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전4권) 『그림 밖으로 나온 미술』 『나도 피카소가 될 수 있어요』 『느낌 있는 그림 이야기』 가 있다. 『엄마와 함께 보는 세계의 미술』 시리즈 등을 옮겼으며 한국교육방송(EBS)에서 ‘이주헌의 미술기행’ ‘청소년 미술감상’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의 미술 이야기는 미술작품에만 국한되지 않고, 작품 너머의 세상을 보는 관점을 제공하여 그의 책을 보는 독자들로 하여금 미술을 통한 독창적인 세계관을 가지게 만든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해박한 미술 지식을 사람 내음 나는 따뜻한 글 속에 버무려 대중 미술서라는 새로운 출판 장르를 개척한 이주헌씨의 새책. 전작과는 조금 다르게 본격적인 서양미술 입문서를 목표로 한 기획으로, 미술 에세이 등을 읽고 미술에 관심을 갖게 된 독자가 본격적으로 독서를 시작할 때 권하고 싶은 책이다.

2권으로 구성되었으며 1권은 '미술감상 어떻게 할 것인가' 를 시작으로 서양화의 세부 장르 즉 역사화, 초상화, 풍경화 등의 정의와 감상에 대해 설명했고, 원근법, 빛과 색. 상징 등 조형요소에 대해서도 챕터를 할애했다. 2권에서는 고전주의부터 추상미술까지 시대적으로 미술사를 구별해 살펴보았고, 미술관과 미술시장 문제 등 현대미술과 관련된 이슈도 살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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