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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세계의 연대기 2
글쓴이
리치아 트로이시 저
출판사
기린원
출판일
2009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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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치아 트로이시

전 작품이 백만 부 이상 팔리면서 유럽 판타지계의 새 별로 떠오른 리치아 트로이시는 토르 베르가타 대학에서 천체 물리학을 공부했다. 21세에 「지상세계의 연대기」를 쓰기 시작하여 2004년에 이탈리아 최대 출판사인 몬다도리에서 출간되었다. 「여전사 니할」, 「마법사 센나르의 미션」, 「힘의 부적」 3권으로 구성된 이 책으로 그녀는 단번에 ‘프레미오 이탈리아 2005’의 후보가 되었다. 그후 이 시리즈의 2부인 「지상세계의 전쟁」과 3부인 「지상세계의 전설」이 출간되었다. 이 책들은 모두 백만 부 이상 팔렸고, 프랑스, 독일, 터키, 포르투갈, 브라질, 스페인, 벨기에, 폴란드, 루마니아 등으로 판권이 팔려 나가면서 리치아 트로이시를 일약 유럽 판타지 계의 새로운 별로 만들었다. 그녀는 이탈리아 우주국에서 천체물리학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천문학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유럽 판타지계의 새로운 별 리치아 트로이시,
전 유럽을 뒤흔든 밀리언 셀러 판타지!!


지상세계의 여덟 나라 가운데 다섯 나라를 정복한 사악한 마법사 티란노는 검은 마법으로 지상세계 전체를 정복하려 한다. 티란노가 마법의 힘으로 탄생시킨 전투 병기 팜민들은 닥치는 대로 지상세계 주민들을 공격하고, 그들은 낮의 나라를 침입하여 단 한 달 만에 그곳의 주민인 혼혈 엘프 족 전체를 몰살시켜 버린다. 그 참혹한 학살의 현장에서 운명처럼, 기적처럼 갓난 여자 아이 하나가 살아남는다. 그녀의 이름은 니할. 지상세계에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혼혈 엘프다. 그리고 그녀와 티란노와의 숙명 같은 전쟁이 시작된다. 그러나 자유국은 매번 전투에서 패하고, 티란노의 침략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만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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