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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무어 8
글쓴이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저
출판사
웅진주니어
출판일
2009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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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이탈리아 피에몬테주에서 태어났다. 아동 문학 작가이며, 10대 시절에 단 15일 만에 완성했다는 『전사의 길』로 데뷔했다. 이후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썼고, 수수께끼를 푸는 모험 판타지인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는 수십여 개국에서 출간되었다. 국내에서는 「센추리 게임」, 「사이보리아」 시리즈가 출간되었으며, 『열세 살까지 해야 할 50가지 모험』, 『어른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50가지 비밀 미션』, 『세상을 바꾸는 50가지 작은 혁명』은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 19개국에 출간되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는 2006년 첫 출간 후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전국 50만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판타지동화입니다.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은 실제와 허구를 넘나드는 설정입니다. 지금까지도 수많은 독자들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하며 킬모어 코브와 율리시스 무어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인지 토론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런 독자들을 반영한 듯, 7권부터는 독자들과 비슷한 아이들이 모험에 뛰어듭니다.

아니타, 릭 그리고 제이슨은 네스터의 도움으로 킬모어 코브를 떠나 프랑스로 향합니다. 잔혹한 평론가 보이니치 회장의 명령을 받은 가위 형제가 피레네 산맥까지 세 아이를 추적하는데요. 한편 베네치아에서는 보이니치의 또 다른 부하 에코가 톰마소를 감금하지만 갑자기 나타난 원숭이들 때문에 톰마소는 극적으로 탈출에 성공합니다. 톰마소는 재의 백작 망토와 가면, 그리고 자동 곤돌라를 이용해 숨겨진 시간의 문을 찾아내는데……. 죽음의 나라를 코앞에 두고 도저히 뛰어 넘을 수 없는 절벽에 도착한 아니타 일행. 세 아이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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