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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글리 러브
글쓴이
콜린 후버 저
출판사
북폴리오
출판일
2016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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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콜린 후버

2020년 이후, 미국 내의 NO.1 베스트셀러 작가. 2012년 1월 아마존에서 자비출판으로 낸 책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Slammed)』가 크게 히트 치며, 자비출판으로는 드물게 그해 아마존 ‘이달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출간하는 책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며,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뿐 아니라 해외 각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미국과 유럽을 사로잡은 마약 작가’라 불리며 독자들의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다. 특히 남녀 간의 로맨스를 절묘하게 그려내기로 유명해, ‘사탕처럼 달콤해서 계속 음미하고 싶은 문장’, ‘이해할 수 없는 설정도 이해하게 만드는 필력’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누적 지수 상위 TOP 5’에 『베러티(VERITY)』를 포함, 동시에 3권이 오른 바 있으며 『리마인더스 오브 힘(Reminders of him)』『우리가 끝이야(It ends with us)』, 『리그렛팅 유(Regretting You)』가 이미 영화화되었고 앤 해서웨이 주연의『베러티(VERITY)』는 2026년 가장 기대되는 영화로 뽑혔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미국과 유럽을 사로잡은 ‘마약 작가’ 콜린 후버가 그리는
[노트북]과 [그레이] 사이, 바라던 딱 그 로맨스!
2014 굿리즈 초이스 어워드 베스트 로맨스


“사탕처럼 달콤해서 계속 음미하고 싶은 문장”“이해할 수 없는 설정도 이해하게 만드는 필력” “설레게 했다가 가슴 아프게 했다가 마음을 들었다 놨다하는 작가” 라는 평을 들으며, 로맨스 독자들에게 ‘마약 작가’라는 별명을 얻은 콜린 후버. 미국과 유럽에서는 이제 믿보작, 즉 믿고 보는 작가로까지 자리 잡은 로맨스 귀재의 가장 ‘핫한’ 작품 『어글리 러브』가 출간되었다.

과거의 상처로 깊은 관계에 트라우마를 가진 남자 마일스와 그가 둘러놓은 마음의 성벽을 인내심 있게 사랑으로 녹이려는 여자 테이트. 매력적인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이 작품은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남녀 간의 달콤하면서도 애절한 드라마는 물론, 강렬하고 진한 러브씬으로 독자들의 열광적인 찬사를 받았다.

구체적으로 로맨스 영화 [노트북]처럼 남녀 간의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절묘하게 그린 작품이면서도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같은 수준의 농도 짙은 러브씬이 있는, 여성 로맨스 독자들이 목말라 하는 바로 그런 이야기, 여성에 의한 여성 입장의 에로틱 로맨스라는 평을 듣고 있다. 그래서 그해 평점 4.3이라는 높은 점수와 10만표 이상의 선택을 받으며 세계 최대 서평 커뮤니티인 ‘굿리즈(good reads) 초이스 어워드 베스트 로맨스’에 랭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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