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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코터의 위기감을 높여라
글쓴이
존 코터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09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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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코터

변화관리 분야의 세계적 석학, 하버드 경영대학원 명예교수. MIT와 하버드를 졸업하고, 1980년 불과 33세라는 젊은 나이에 교수로 발탁되어 ‘하버드 역사상 최연소 교수 임명’이 라는 영광스러운 기록을 세웠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를 통해 발표한 논문이 20년 동안 15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경영대학 교과과정 혁신으로 엑손 상, 가장 우수한 HBR 논문으로 맥킨지 상 등을 수상했다.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리더》《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은 국내외 CEO들에게 변화관리의 교과서로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또 다른 경영혁신 우화 《하던 대로나 잘하라고》를 통해서는 조직의 비전과 방향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 밖에 《리더십의 요소》《힘과 영향력》《기업문화와 그 운용》《변화 관리》 등 베스트셀러를 썼으며, 지금도 하버드를 비롯해 전 세계를 망라한 각종 최고경영자 모임에서 강연활동을 하며, 기업의 성공적인 경영혁신을 돕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계적인 변화관리 대가, 존 코터의 경영전략 '변화관리 8단계 이론' 중에서 1단계인 '위기감을 조성하라'에 대해 진지하고 깊이 있게 파고든 책이다. 이 책은 모든 혁신과 변화가 ‘위기감 조성’에서 시작한다는 전제하에 기업의 위기관리를 가로막는 장애요인을 세 가지로 분석하고 진정한 위기감과 그릇된 위기감의 차이에 대해 명쾌하게 정의한 후, 개인의 위기를 조직의 위기로 확장하고, 그를 바탕으로 놀랄만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위기관리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 존 코터는 그릇된 위기감은 오히려 조직에 패배감을 안겨주고 결국 나락으로 떨어지게 하는 지름길이라고 말한다. 혁신의 원동력이 되는 위기감을 '진정한 위기감'으로 정의하고 진정한 위기감이 무엇인지, 왜 그것이 중요한 자산인지, 그리고 조직이나 집단 내에서 그것을 어떻게 조성하고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지에 관하여 역설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혁신의 원동력이 되는 위기감의 중요성과 그리고 조직이나 집단 내에서 그것을 어떻게 조성하고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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