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모던 세대를 위한 청년사역 지침서. 인생 대부분을 캠퍼스 사역에 쏟아 부은 저자 지미 롱은 문화 변화가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캠퍼스에서 청년들을 만나면서 사역 대상의 변화에 따라 사역 방식 또한 달라져야 한다는 것을 절감했다. 그리고 개인주의적이면서도 진정한 소속감을 갈망하는 청년들과, 이전과는 다른 이 새로운 세대를 어떻게 품어야 할지 씨름하는 사역자들을 위해 신실하게 고심하며 이 책을 썼다.
책은 문화의 흐름을 분석하고 각 세대의 특징과 차이를 설명하면서 포스트모던 세대를 위한 새로운 사역의 틀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저자는 포스트모던 세대를 고려한 새로운 사역의 틀과 전략을 성경적 근거를 들어 제시하고 있으며, 특히 진정한 소속감을 주는 공동체, 신뢰할 수 있는 공동체, 희망을 주는 공동체의 특징과 핵심 요소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그 사역 방향과 전환 방법을 친절하게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