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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의 전도서
글쓴이
오스왈드 챔버스 저
출판사
토기장이
출판일
2016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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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스왈드 챔버스

오스왈드 챔버스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를 듣고 십대에 회심했다. 에딘버러(Edinburgh) 대학에서 예술과 고고학을 공부했지만 부르심을 받고 더눈(Dunoon)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목사가 되었다. 1906년부터 1910년까지 미국, 영국, 일본 등지를 순회하며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을 하였다. 1910년에 거트루드 홉스(Gertrude Hobbs)와 결혼해서, 캐스린이라는 딸 하나를 두었다.

1911년에 런던의 클래펌(Clapham)에 성경훈련대학(the Bible College)을 세우고 그곳에서 강의를 했다. 1915년 10월에 그는 YMCA 소속 목사로 이집트의 자이툰(Zeitoun)으로 가서, 그곳에 주둔해 있던 호주와 뉴질랜드 군대를 위해 목회 사역을 하다가, 맹장이 파열되어 수술을 받은 후 1917년 11월 15일에 소천하였다.

43세의 젊은 나이에 소천했지만 그가 기독교역사에 남긴 흔적은 실로 놀랍다. 특히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출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으면서 기독교의 고전 중에 고전이 되었다. 미국 기독교 역사상 60년 최장기 베스트셀러라는 대기록도 세웠다. 얼마 전 미국의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향후 100년 후에도 책꽂이에 꽂혀 있을 책 3권 중에 첫 번째를 차지했다. 그의 깊은 영성으로 복음의 핵심, 크리스천의 삶의 원칙 등을 묵상함으로 영혼의 갈증이 해소되고 나아가 자유함과 담대함으로 승리하는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인생, 구속의 은총을 만날 때 비로소 알게 된다!”
챔버스가 소천하기 2주전까지 혼신을 다해 설파한 전도서!

「오스왈드 챔버스의 전도서」는 챔버스가 1917년 10월, 1차 세계대전 당시 자신이 군목으로 섬기던 이집트의 자이툰 막사에 모인 장병들에게 전한 메시지이다. 챔버스는 군목으로 자원해서 섬기며 수많은 장병들에게 복음을 전하다가 1917년 11월 급작스레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바 있다. 이 전도서 강해는 그가 소천하기 2주전까지 전쟁의 현장에서 죽음의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는 장병들에게 전한 마지막 설교이자 챔버스가 이 땅에 남긴 마지막 메시지인 셈이다. 챔버스 영성의 완결판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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