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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을 이기는 산 소망
글쓴이
박정근 저
출판사
디모데
출판일
2016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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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정근

박정근 목사는 침례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후, 1985년도 도미하여 10년간 달라스 신학교에서 성서 강해(Th.M, Ph.D. 과정 수료)를 전공하였다. 박사 과정 중 달라스에 위치한 한우리교회에서 4년간 목회하였고, 1995년에 귀국한 후 영안교회의 담임 목사로 부임, 현재까지 사역하고 있다. 미국 버지니아에 위치한 리버티 신학대학교의 겸임 교수이며, 신학교와 각종 세미나에 초빙되어 목회자들에게 설교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믿음의 삶으로 인도하는 아브라함 이야기 『복의 근원이 되라』, 사사기·룻기 강해 설교 『인생의 반전을 꿈꾸라』, 새롭게 풀어 쓴 산상수훈 『그리스도인의 대헌장(이상 도서출판 디모데)』, 갈라디아서 강해 설교 1권 『지금도 우리가 복음을 다시 들어야 하는가』, 2권 『아직도 우리가 복음을 다시 이야기해야 하는가』, 사도행전 강해 설교 『사도행전 1-4(이상 도서출판 누가)』, 에베소서 강해 설교 『날마다 은혜의 사람으로 1, 2(소그룹 하우스)』,『복음의 자유를 누려라』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고난이 삶을 뒤흔들 때 기억하고 붙들 하나님의 ‘산 소망’

고난 없는 인생은 없다. 특히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이라는 신분으로 인해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고난과 핍박을 피할 수 없다. 베드로 사도가 이 서신을 쓰던 당시나 지금이나 그리스도인을 향한 세상의 유혹과 도전의 물결은 거세다. 때문에 그는 베드로전후서를 통해 그리스도인이 고난과 역경의 세상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는 원리를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이 책은 고난의 삶에서 승리하기 위해 무엇보다 먼저 나그네라는 우리의 신분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래야 우리 눈을 이 땅이 아닌 장차 도착할 본향에 두며, 그때 우리는 소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베드로 사도는 이 소망을 산 소망이라고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가 받은 구원 그리고 그 구원이 장차 가져다줄 소망이기에 살아 있는 소망인 것이다. 그 소망을 현재의 삶 속에서 붙들고 살아가면 우리는 이 땅의 어떤 고난도 이길 수 있다. 이 세상이 우리의 끝이 아니기 때문에 고난은 결코 우리의 끝이 될 수 없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고난 속에서도 기뻐할 수 있다. 그것은 하나님이 고난을 통해 우리에게 무언가를 주기 원하시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러한 고난을 허락하신 이유를 분명히 깨닫게 하고, 우리가 소망을 가질 때 어떤 고난과 실패도 이길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 고난을 딛고 일어나 하나님의 은혜를 전달하는 위로자와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으로 이 책은 우리를 초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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