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블루의 배낭여행 노하우를 빠짐 없이 담아낸 유럽 여행 가이드북으로, 9년여 동안 축적된 정보들은 물론, 최근의 현지 사정들도 꼼꼼하게 반영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기존에 다루었던 지역들 외에 스위스 북부의 관문 바젤, 프랑스의 그림 같은 도시 스트라스부르,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의 심장 세비야 등을 추가해 더욱 풍부해진 내용을 만나볼 수 있다.
다년간 유럽을 여행한 전문가들이 가장 효율적인 동선으로 움직일 수 있는 여행 일정을 추천하고 그에 맞춰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정보를 준다. 또, 현지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열차 이용시간이나 요금 등에 대한 정확한 자료들을 실었고, 각 나라의 유명한 인물들이나 문화에 대한 소개도 곁들이는 등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