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에서 일하는 실무자들이 자본시장법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부딪히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유권해석서이다. 현직 금융전문 공무원인 저자는 2009년 2월 4일 시행된 자본시장법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법의 내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실무자들을 위해 이 책을 만들었다. 시장의 자율성 확대와 투자자 보호를 기치로 내건 자본시장법에 대해 금융위원회는 법 시행 직후부터 "자본시장법 유권해석반"을 설치하고 업계의 질문에 대해 성실히 답해 왔다. 이 책은 금융위원회가 내린 유권해석을 정리하여 제공한 책으로 자본시장법과 관련한 문의 사항을 총망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