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고리를 어린이들에게 잘 이해시키기 위해 이야기 식으로 풀이한 역사책. 어린이 스스로 역사적 주요 사건들을 통해 그 속에 담긴 의미를 되돌아보고 생각하게 함으로써 역사가 과거의 성찰에서 더 나아가 미래의 나침반이 되도록 했습니다.
‘이야기 속 이야기’, ‘이야기 속 역사 상식’, ‘지도로 떠나는 역사 여행’, ‘한 컷 속 역사 박물관’, ‘역사 박사를 위한 되짚어 볼 역사’라는 코너를 만들어 다양한 그 시대의 예술과 과학, 더 나아가 숨겨진 민초들의 역사를 그리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한 컷 속 역사 박물관’에서는 철저한 고증을 거쳐 그린 그림 한 컷으로도 쉽게 옛 조상들의 삶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