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말수가 적은 조용한 아이였던 저자는 아나운서가 되었습니다. 아나운서로서 10여 년의 경험과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연구라는 이론적 토대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에게 기술과 지식을 전해줍니다. 말하기는 직접 경험하고 배우는 것이기에 제대로 된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론과 실제 경험이 조화로운 책으로 혼자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입니다. 말하기를 어떻게 훈련할지 자세히 소개하여 혼자서도 충분히 연습할 수 있습니다. 실험을 통해 검증받은 내용으로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본 골격은 같기 때문에 어린이, 청소년 등 누구나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