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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넬슨 다비의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법
글쓴이
존 넬슨 다비 저
출판사
형제들의집
출판일
2009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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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넬슨 다비

근세의 터툴리안으로 평가되는 존 넬슨 다비는 아일랜드계로 1800년 11월 18일 리프 캐슬, 킹스 카운티에서 출생했다. 웨스트민스트 학교를 거쳐 더불린의 트리니티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후 아일랜드 대법원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 1825년 영국 국교회의 부제로, 그 이듬해 신부로 서품을 받았다. 그는 교회가 국가로부터 독립되어야 한다는 점을 깨닫고 영국 성공회의 신부직에서 사임한 후 벨렛, 허친슨, 파넬, 그로브스, 크로닌, 스토크스 등 6명의 신앙동지와 함께 성만찬을 시작함으로써 기성 교계와 결별했다. 이들을 일컬어 '더블린의 7형제'라고 하며 교회 역사상 '형제 교회'의 시발점이 된다. '그리스도인의 간증'이라는 잡지를 발매하는 한편 그가 쓴 성경주석도 출간하였다. 그는 히브리어와 헬라어, 라틴어에 능통했다. 1882년 4월 19일 사망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는 일은 참으로 복된 일이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 순종하고픈 갈망을 갖게 된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뜻 분별의 영역은 여전히 미스테리로 남아 있다. 저자인 다비는 우리가 손쉽게 미래를 점쳐주는 식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할 때, 사단에게 속임을 당할 수 있다는 점을 경고한다. 즉,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사귐없이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은 악한 자의 뜻을 구하는 것과 다름없다는 것이다. 이 책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데 있어서 세세한 지침보다 더 중요한 원리를 우리에게 제시한다. 또한 매우 실제적이고 실천적인 적용으로 갈 수 있는 진리의 초석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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